2008년 12월 19일
에이카 온라인. 망할 징조가 보인다.
12월 17일 캐릭터 선점 이벤트를 시작.
그러나 유저 서버 폭주와 원인을 모르는 장애로 서버 다운.
그리고 초기화. [이 때 몇몇 유저들은 선점하고 하고있었었다.]
12월 18일 오전11시 오픈
결국 또 서버폭주와 장애로 서버다운.
12월 18일
5시에 오픈. 보안패드 삭제
그리고 유저들은 마음껏 즐겼으나.
12월 18일 7시 경.
캐릭터가 삭제되었다. 그러나 같은 닉으로 생성조차 할 수 없다.
한빛 측에서는 고객센터 문의도 씹으며
에이카 홈페이지는 임시홈페이지만 달랑 띄어놓고 있다.
12월 19일.
게임속에 들어가 외치기를 해보았다.
대다수의 유저가 캐릭터가 삭제되어있었다.
결국 망겜.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제 게임인생 근 20년 만에. 이런 막장운영에
서버 이상한 게임 처음 봅니다.
이벤트로 유저를 끌어모으거나 해도 살아남기 힘들어 보입니다.
공지로 오픈시간 약속 조차 지키지 못하는 회사며
고객센터도 열어놓지 못하면서. 무작정 서버만 열어놓고
캐릭이 사라지든 말든 임시홈페이지만 띄어놓는 이런 게임이
그닥 오래갈거 같진 않군요.
그러나 유저 서버 폭주와 원인을 모르는 장애로 서버 다운.
그리고 초기화. [이 때 몇몇 유저들은 선점하고 하고있었었다.]
12월 18일 오전11시 오픈
결국 또 서버폭주와 장애로 서버다운.
12월 18일
5시에 오픈. 보안패드 삭제
그리고 유저들은 마음껏 즐겼으나.
12월 18일 7시 경.
캐릭터가 삭제되었다. 그러나 같은 닉으로 생성조차 할 수 없다.
한빛 측에서는 고객센터 문의도 씹으며
에이카 홈페이지는 임시홈페이지만 달랑 띄어놓고 있다.
12월 19일.
게임속에 들어가 외치기를 해보았다.
대다수의 유저가 캐릭터가 삭제되어있었다.
결국 망겜.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제 게임인생 근 20년 만에. 이런 막장운영에
서버 이상한 게임 처음 봅니다.
이벤트로 유저를 끌어모으거나 해도 살아남기 힘들어 보입니다.
공지로 오픈시간 약속 조차 지키지 못하는 회사며
고객센터도 열어놓지 못하면서. 무작정 서버만 열어놓고
캐릭이 사라지든 말든 임시홈페이지만 띄어놓는 이런 게임이
그닥 오래갈거 같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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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19 09:09 | 온라인 게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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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때문에 탄트라... 그라나도... 헬게이트 런던 말아 먹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죠.